지난주에 미케비치 인근의 센 스파를 다녀왔습니다.
1인실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고, 한국어 응대도 가능해서 편했습니다.
강도 조절이 잘 되었고, 베트남 전통 약초향이 좋았습니다. 90분이 짧게 느껴질 정도였어요.
호텔 픽업까지 무료로 해주셔서 감동. 다음에 또 갈 예정입니다.